포치.. 떠나다.

기르다 여의치 않아서 남 준 애들과 비교하면
진짜 안겨있기 싫어하고, 주인보다 손님 좋아하고, 개치고는 참 붙임성 없는 녀석이었는데..

15년 긴 시간 내가 나도느라 비웠던 자리 어머니 옆에 지켜줘서 고마웠다.
나이탓도 있고 근래 꽤 힘들어했는데 그쪽에선 편히 지내라.

주사위신의 가호로 연속당첨됐습니다. 한없이 넓은 다락

주사위신이 강림하사 세바스찬님 이벤트에 두번연속 당첨이 되었습니다.
보내주신 상품은 물론이고 잠자는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게 된다는점까지 세바스찬님 두배로 감사합니다.


핸드폰 사진의 한계가 아니고 그냥 제가 못찍은겁니다.
실물의 멋짐은 어디로..

포스팅하셨을때 사진으로 봤지만 뚜껑에 붙은 글래스브레이커가 신기합니다. 그냥 쿠보탄 상태로도 어지간한 차유리는 다 깨지지싶지만요

볼펜은 좀 무거웠습니다. 잘 써지지만 계속쓰면 손목.손가락 단련이 되려나 싶습니다.
그리고 클립이 정말 타이트해서 종이노트이상의 두께는 꼽기가 어려워서현재 가방에 꼽히지않고 주머니에 들어가 있네요.
역시 힘이 정답인걸까요.
화요일에 받았는데 영 시간이 안나서 미루다가 더 미루면 안될것같아 회사에서 점심시간에 폰으로 쓰니 결과물이 두렵네요.

이번주는 주사위신의 가호를 믿고 로또에 도전해봐야겠습니다.

세바스찬님께 감사드립니다.~ 한없이 넓은 다락

== 퀴즈 이벤트 채점 및 당첨자, 상품 발표하겠습니다. ==

방치되던 블로그에 이렇게 포스팅 하나 추가..^^ 
순위권에선 벗어났지만 항상 멋진 리뷰를 올려주셨는지라 이벤트에 참여해봤는데 떡하고 참가상이!!
그것도 지지리도 없는 뽑기운을 극복하고 주사위에서 이겨서 당첨됐다는점이 더 기뻤습니다.

이벤트후 빠르게 배송이 도착하는 놀라운 속도도 보여주셨는데. 정신없는 주말을 보내다보니 이제사 글을 올리네요.
포스팅한지가 너무 오래되서 트랙백을 어떻게 하는거던가 한동안 고민했습니다. ^^;

앞으로도 좋은 리뷰 부탁드립니다.
그러고보니 볼때마다 지름신이 강림하는데 넘어간건 나이프가 아니고 백이었습니다.
어째 문제하나가 참 쉽더라니...


쉬는날 모처럼 대전인데.. 비오다니.. 한없이 넓은 다락

 에쏘에서 느긋하게,
찐~하게 내린 만델링 한잔
뭐..쉬는 날 비오는게 꼭 나쁜것만은 아니긴하지..

1 2